제1회 서울국제 자동판매기쇼(Sivending 95)가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 간한국종합전시장(KOEX) 3층 대서양관에서 고려양행.원일통상 등 국내 20개 업체와 외국사의 대리점 5개 업체 등 총 25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냉동식품자판기、 계란프라이자판기 등 신규품목을 중심 으로 10품목 30여종이 출품된다.
그러나 이 전시회는 LG산전.삼성전자.해태전자.만도기계 등 국내 자판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기업들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개최돼 규모 및 내용면 에서 부실한 행사로 치러질 전망이다.
또 커피자판기、 캔자판기、 복합자판기 등 국내 자판기 시장의 주력 품목 들이 거의 출품되지 않아 국내 자판기 산업의 부분적인 면만을 보여주게될것이 우려되고 있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