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1초에 4장까지 연속촬영이 가능한 초고속 자동 카메라(모델명 OZ-120 줌 파노라마)를 국내 처음으로 시판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카메라는 초당 2장까지 촬영 가능한 기존 줌카 메라에 비해 초당 4장까지 촬영할 수 있어 빨리 움직이는 피사체를 실수 없이촬영할 수 있으며 3.4배 광폭줌(35~1백20mm)기능을 갖고 있어 표준촬영은 물론 망원촬영까지 가능하다.
특히 생활방수형 디자인으로 야외에서 눈이나 이슬비、 바닷물 등이 묻어도습기가 침투되지 않아 고장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간편한 원터치 방식의 파노라마 전환기능을 이용、 표준상태는 물론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60cm까지 근접촬영、 꽃이나 보석、 곤충 등 미세한 피사체 촬영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야광 액정표시장치(LCD)패널을 채용、 어두운 곳에서도 카메라 의작동상태와 남은 필름매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무선리모컨의 이용도 가능하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