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화기구(ISO) 지리정보시스템(GIS)분과위인 TC211한국위 주관으 로최근 열렸던 국제GIS표준화 심포지엄은 다양한 화제를 뿌리며 예상외의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이 중론.
이번 회의에는 VPF포맷의 세계적 전문가인 캐나다의 데이비드 맥켈러를 비롯해 미SDTS포맷을 소개한 미측량국의 리처드 호간과 미지도국의 톰 헨리、 NTF를 소개한 영국의 휴 뷰캐넌과 던컨 레오폴드 그리고 업계에서는 미 ESR I사의 루아존、 미인터그래프의 클리포드 코트만、 호주 제나시스사의 토니하트씨 등이 각각 연사로 나와 참석자들로부터 "환상적인 팀"이란 찬사를 받기도. 또 이번 행사유치의 주체였던 TC211한국위는 그동안 국가GIS를 추진하는데 최대걸림돌중의 하나였던 GIS표준화문제에 대해 세계적인 GIS표준화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된 모습.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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