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데이타시스템(대표 김영문)이 현대백화점과 현대미디어의 인사.회계.
급여.판매용경영정보시스템(MIS)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11월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이 시스템은 소프트웨어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 던도스용 MIS프로그램 대신 삼보데이타시스템이 새로 개발한 윈도용 프로그램이 채택됐다.
"윈도NT"기반의 클라이언트 서버방식인 이 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Q L서버"를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으로 채택、 오라클.인포믹스 등과의 데이터호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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