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헝그리베스트 5"를 제작중인 영프로덕션(대표 김준식 이 PC통신에 홍보포럼을 개설하고 팬클럽을 조성하는 등 영화홍보를 크게강화하고 있다.
오는 12월16일 개봉예정으로 영화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영프로덕션은 전국적으로 가입자가 50만명에 이르는 PC통신망을 홍보매체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최근 PC통신 네트워크인 천리안에 "헝그리베스트 5" 홍보포럼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헝그리베스트 5"방이 제공하는 메뉴는 동화상이 담긴 영화의 줄거리를 비롯해 주요 등장인물 소개, 제작배경, 농구규칙, 국내외 유명스타 소개, 팬클럽자유게시판 HB5대화실, TV중계석, 사진기자 취재석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회사는 또 영화사상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의 팬클럽을 모집 키로 하고 농구팬 3만여명에게 DM을 발송, DM에 동봉된 신청서를 보낸 사람 들중 1천명을 팬클럽 회원으로 선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