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기 종합유통업체인 삼테크는 한글판 오토캐드와 도면 전환없이 사용할수 있는 한글지원용 소프트웨어 "진한글V"를 출시했다.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오토캐드 사용자의 사용편의를 위해 오토캐드 R13 한글판과 같은 조합형코드체계를 적용한 진한글V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명령어가 오토캐드 문자입력 방식과 같아 별도의 한글사용방법 을익히지 않아도 되고 기존의 오토LISP 프로그램에서도 수정없이 한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 레이저프린터와 잉크제트플로터에서 다양한 도면효과의 출력이 가능하 며도스 윈도3.1 윈도NT 등 오토캐드의 모든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다.
이밖에 단선속도체 단선체 복선도면체 등 18가지 서체를 지원하며 서체마 다여러 단계로 굵기와 정밀도를 조절할 수 있고 진한글 변환기능이 내장돼 있어 사용자가 쉽게 변환규칙을 지정할 수 있다.
삼테크는 지난달 오토데스크코리아와 보급형 캐드제품인 오토캐드LT 국내 총판계약을 맺었다. <김재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