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계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세진컴퓨터랜드가 지난 5월이후 놀라울 정도의 광고비를 쏟아부으면서 막강한 자금력(?)을 과시.
한국광고데이타는 지난 5월 이전에 전혀 광고를 하지 않던 세진컴퓨터랜드가5월 이후 TV.라디오.신문.잡지 등 주요매체에 5월 32억원、 6월 37억원、 7월 45억원、 8월 46억원、 9월 37억원 등 5개월동안 모두 1백97억원어치의 광고를 게재해 현대전자.삼보컴퓨터 등을 제치고 월광고비지출랭킹 3위에 올랐다고 발표.
이를 두고 주위에서는 "매장 늘리기"로 돌풍을 일으키는 세진컴퓨터랜드의 저력을 광고비지출면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고 한마디씩.
<김재순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