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기기, 전자부품 등을 전시하는 일본전자전 "재팬 일렉트로닉스 쇼95"가 지난 17일 오사카에서 개막됐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8개국에서 4백44개 업체 및 단체 가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발견하자, 우리의 멀티미디어"를 주제로 내걸고 생활속에 서의 멀티미디어를 소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대형 전자업체들은 내년 상품화를 겨냥해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 의시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 전시장에는 인터네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네트 카페"등의 시설 도설치돼 있으며 전자관련 최신기술을 발표하는 세미나 등도 개최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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