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매직(대표 김민수)은 국내 처음으로 인터네트 사용언어인 하이퍼텍 스트마크업 랭귀지(HTML)규격을 지원하는 그래픽 전자출판(DTP)소프트웨어 M 코드명 을 개발、 다음달중 제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소프트매직이 개발중인 "M"은 국내 DTP 소프트웨어로는 처음으로 HTML 규격을 지원해 작성문서의 데이터베이스화와 활용이 쉽고 인터네트를 통해 손쉽게 자료를 교환、 공유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통합물류생산시스템(CALS) 세계표준규격인 표준일반마크업랭귀지 SGML 를 지원해 대규모 문서 및 도면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소프트매직은 "다음달중에 발표예정인 M은 미 넥스트사의 객체지향형 운용 체계(OS)인 "넥스트스텝"에서 운용되는 제품이며 "윈도95" 및 유닉스 버전도 내년중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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