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우전자(대표 허훈)가 휴대폰의 수신음을 내는 세라믹 리시버 "ST-20 PR"<사진>를 개발、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신우가 약3개월 동안 2천만원을 투입, 개발한 이 제품은 초소형 타입으로 휴대폰 등에 적합하며 전력소비량도 적은 울트라 박막 타입으로 이달부터 월30만개 규모로 양산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필란드 노키아사에 이미 제품 공급을 시작한데 이어 향후 프랑 스알카텔과 미국 모토롤러 등에 까지 공급선을 넓히기 위해 해외영업을 강화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휴대폰 업체들로부터 샘플공급 요청도 늘고 있는등 주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공급능력 확대를 위한 증설을 추진중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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