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최근 미 UB네트워크사와 네트워크 장비 및시스템 공급계약을 맺고 그룹내 정보망 구축은 물론 네트워크 사업을 대폭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아정보시스템은 UB 네트워크사와의 국내 공급계약을 계기로 스위칭 허브를비롯한 네트워크 장비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술을 습득、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그룹내 네트워크 구축에 들어가는 한편 네트워크사업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UB네트워크사는 미국 뿐만아니라 유럽 및 호주.일본 등지에 사업본부 를두고 전세계에 첨단 네트워크 장비 및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세계적인 통신장비 공급업체로 올해 2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국내시장의 40% 를점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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