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장비업체인 캐스케이드 커뮤니케이션스사가 인터네트 서비스 업체인 네트컴에 고속스위치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 가최근 보도했다.
캐스케이드는 자사의 스위치가 인터네트에서 대량의 정보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으며 인터네트서비스업체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밝혔다. 캐스케이드는 기존의 라우터가 사용자 20~50명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지만 자사의 스위치는 1천명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또 사용자가 어느 정도의 데이터를 전송했는지, 각 데이터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캐스케이드는 최근 유유네트 테크놀로지사와 퍼포먼스 시스템스 인터 내셔널사 등에 고속스위치를 판매한 바 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