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올겨울 난방기기시장을 겨냥、 다기능 팬히터(DF H-464CRS.사진)를 출시했다.
마이컴을 채용한 이 제품은 가동으로 실내공기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하 기위해 분무량을 대폭 확충한 초음파가습기와 실내공기정화를 위한 전기집진 방식의 고성능 공기청정기를 부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중연소장치를 채용、 점화때나 불완전연소로 발생하는 냄새를 최소화했다. 리모컨으로도 작동이 가능하며 소비자가격은 39만6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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