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자사의 펜티엄 PC 전 모델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즈95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대우통신은 현재 판매하고 있는 전 기종에 대해 설계사양의 변경 없이 공식적으로 "윈도즈95" 마크를 제품에 부착할 수 있게 됐다.
대우통신은 "이번 윈도즈95 인증획득으로 소비자들은 사양의 변경없이 윈도즈95 를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들 제품을 사용중인 고객들이 "윈도즈95 "의 탑재를 원할 경우에는 "한글윈도우95" 출시와 함께 9만원 정도의 추가 업그레이드 비용만으로 이를 장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통신은 "한글윈도우95"의 출시에 맞춰 486에서 펜티엄 1백20MHz 까지 다양한 CPU를 탑재하고 국내 최초로 3차원 입체음향 기술인 SRS기능 등 을내장한 총 6개의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