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측량광학기기업체인 토프콘사 한국지사주최로 열린 측량기 전시 및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내무부의 모사무관이 일본의 왜곡된 식민사관 을그대로 소개、 참석자들이 분노.
지난주 KOEX에서 열린 강연회에 우리나라의 토지정보시스템(LIS)강연 연사 로초청된 내무부의 모사무관은 "우리나라 LIS역사는 1910년대에 "당시 문란 한토지제도를 정비하기 위해 토지재조사사업을 실시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고 소개.
이같은 말을 전해들은 GIS업계의 한 관계자는 "LIS의 역사가 1910년부터 시작됐는지는 모르나 문란한 토지제도를 정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토지수 탈을 정당화하기 위해 일제가 내걸었던 것을 광복 50주년인 올해에、 더욱이 공무원이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흥분.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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