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전문생산업체인 신기산업(대표 김해수)이 최근 중국에 센서 캡의 수출을 개시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기산업은 중국 광동성의 모가전업체에 월 3만개 규모로 센서의 금속 보호용기인 센서 캡의 수출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동안 일본시장을 중심으로 월 10만개 이상을 수출해온 신기산업은 이번중국 수출을 계기로 수출 대상지역을 동남아 등지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동사는 지난 91년 센서 캡을 개발、 93년부터 일본시장에 수출해오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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