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자(대표 김윤경)가 저항기의 불량률 1백PPM 인증 획득을 추진한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일전자는 지난 8월부터 불량률 1백PPM을 달성한 업체를 발굴、 지원키 위해 1백PPM 품질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공업진흥 청에 이달말까지 시멘트저항기.메탈옥사이드저항기(MOR).권선저항기.퓨즈저 항기 등 4개 품목에 대한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지난해 ISO9002인증을 추진하면서 마련한 기준을 바탕으로 최근 "1백PPM추진실무팀"을 구성했으며、 시멘트저항기의 경우 사용자 공정불량률과 자체 완성품 불량률부문에서 1백PPM 이하를 실현했고 MOR、 권선저항기 퓨즈저항기의 경우는 사용자공정불량률부문에서 1백PPM을 달성하고있다고 밝혔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