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자(대표 김윤경)가 저항기의 불량률 1백PPM 인증 획득을 추진한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일전자는 지난 8월부터 불량률 1백PPM을 달성한 업체를 발굴、 지원키 위해 1백PPM 품질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공업진흥 청에 이달말까지 시멘트저항기.메탈옥사이드저항기(MOR).권선저항기.퓨즈저 항기 등 4개 품목에 대한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지난해 ISO9002인증을 추진하면서 마련한 기준을 바탕으로 최근 "1백PPM추진실무팀"을 구성했으며、 시멘트저항기의 경우 사용자 공정불량률과 자체 완성품 불량률부문에서 1백PPM 이하를 실현했고 MOR、 권선저항기 퓨즈저항기의 경우는 사용자공정불량률부문에서 1백PPM을 달성하고있다고 밝혔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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