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창원.광주 등 지방에 있는 삼성그룹의 일부계열사들은 이건희회장 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이들 지역의 주요사업장에 대한 공식적인 시찰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발표되자 비상체제에 돌입.
삼성전관의 양산공장이나 광주의 가전공장 등 주요 시찰대상이 될 것으로예상되고 있는 일부지방사업장에선 지난 87년 회장취임 이후 지금까지 전국 사업장 시찰을 자제해 왔던 이회장이 이례적으로 공식일정을 잡아 시찰에 나선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큰 관심.
일부관계자들은 최근 대외적으로 개인휴대통신(PCS) 인허가경쟁 등 재계의 경영환경변화에 대응、 이회장이 거의 매일 집무실로 출근해 일선경영을 챙기는 등 경영에 의욕을 보이는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고 예상하면서 업무보고 준비에 비상. <박기종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