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대표 이필곤)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말까지 현장 기술연수 생1백명을 일본 닛산자동차 현지공장에 파견、 직종별로 2개월간의 연수를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98년까지 매월 1백여명을 파견、 기술연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현장관리자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이며 연수생들은 주로 현장 작업 체험을 비롯해 제조.설비.품질관리에 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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