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태광산업과 인켈이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비디오CDP(콤팩트 디스크 플레이어) 시장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태광산업은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비디오CDP를 중국에 본격 수출키로 결정 하고 최근 완제품 수출과 반제품 수출을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일단 초기단계에서는 버전 1.1짜리 비디오CDP 단품수출에 주력 하고 내년에는 수출품목을 컴포넌트 복합제품、 버전 2.0짜리 단품등으로 다 양화할 계획이다.
인켈은 중국 비디오CDP시장에 신규 진출한다는 방침아래 오는 10월부터 가동예정인 중국 심 의 오디오 및 TV공장에 별도의 비디오CDP 생산라인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