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전자상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일제히 철시한다.
용산의 전자월드를 비롯해 선인상가 관광버스터미널상가 등은 8일부터 10 일까지 3일간 문을 닫고, 전자랜드는 추석 전날인 8일까지 정상영업을 한 뒤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쉬기로 했다.
종로 세운상가와 영등포유통상가도 공휴일인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영업을 정지키로 했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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