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업계에 최근 한국승강기관리원이 받고있는 엘리베이터 검사 수수료가 너무 비싸다는 여론이 무성한데 관리원측은함구로 일관.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엘리베이터 검사수수료는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제일비싸다. 이는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마땅히 합리적인 수준으로 인하해야 할 것"이라고 일갈.
이 관계자는 또 "요즈음 각종 소비자단체에서도 검사수수료가 비싸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며 승강기관리원의 향후사업을 면밀히 지켜볼 계획이라고 첨언.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