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업계에 최근 한국승강기관리원이 받고있는 엘리베이터 검사 수수료가 너무 비싸다는 여론이 무성한데 관리원측은함구로 일관.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엘리베이터 검사수수료는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제일비싸다. 이는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마땅히 합리적인 수준으로 인하해야 할 것"이라고 일갈.
이 관계자는 또 "요즈음 각종 소비자단체에서도 검사수수료가 비싸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며 승강기관리원의 향후사업을 면밀히 지켜볼 계획이라고 첨언.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