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와 미국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즈(AMD)사의 반도체합작 사후지쯔 AMD세미컨덕터(FASL)사가 플래시메모리를 대폭 증산한다고 "일본경 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FASL은 PC 및 휴대전화용 플래시메모리시장의 빠른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플래시메모리의 생산량을 현재보다 60% 확대한다 는것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생산량은 월간 3백만개에서 연내 5백만개로 늘어나게된다. 또 당초 2백50억엔으로 전망했던 생산액도 2백80억엔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품목은 기억용량이 2MB에서 16MB. FASL은 후지쯔와 AMD 가 공동개발한 플래시메모리의 전용공장으로 규모면에서현재 세계 최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반제품은 후지쯔、 AMD 양사가 절반씩 조달、 각각 완성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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