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컴퓨터상가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추석휴무에 들어간다.
4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한창정보타운 가야컴퓨터상가 율곡컴퓨터상가 등 부산지역 컴퓨터상가들은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3일동안 근무를 않기로 하고오는 8일 일제히 철시에 들어간다.
또 지난 7월 경남지역 11개 컴퓨터판매점들이 공동으로 양판점 형태로 개설한 창원의 "동성컴퓨터프라자"집단매장도 8일부터 3일동안 휴무를 실시키 로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상가들이 3일동안 휴무를 갖는다.
특히 부산의 컴상가들은 지난해까지 4~5일정도 추석휴무를 가졌으나 이번추석은 예년에 없는 판매부진에다 하계휴가와 맞물려 공식적인 휴무기간을 3일간으로 정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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