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될 서울국제계측제어기기전 에 대표적인 국내 계측기기업체인 흥창물산과 LG정밀이 불참 키로 하자 계측기기 관계자들은 이번 전시회가 외국업체들의 독무대가 될 것을 우려.
계측기기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계측기기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선진국의 우수한 계측기기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가 흥창 물산과 LG정밀의 불참으로 반쪽짜리 전시회로 그 의미가 축소될 수밖에 없게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
국내 주요업체들의 불참과는 대조적으로 지난해 전시회에 불참했던 한국휴 렛팩커드를 비롯、 B&K.CSC.NI 등 외국계측기기업체 및 판매업체들이 대거 참여、 올해 전시회는 외국업체들의 잔치가 될 전망. <김병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