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국영통신업체 프랑스 텔레콤(FT)사가 스웨덴 전화시장에 진출한 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FT사는 오는 98년부터 실시되는 유럽연합(EU)의 통신시장개방에 대응해 스웨덴에 10억크로나(약 1백36억엔)를 투자、 내년부터 통신사업에 나선다는것이다. FT사의 해외시장진출은 동사설립이래 이번이 처음으로 FT는 스웨덴지역을 대상으로 국내.국제전화사업 이외에도 가상사설통신망(VPN) 데이터통신 이동 통신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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