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광학 및 정밀기기 생산업체인 캐논사는 비용절감 및 사업구조 개편 에힘입어 지난 상반기동안 세전수입이 16%늘어난 4백84억엔을 기록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기간의 매출은 지난해 대비 9.5%늘어난 1조1백10억엔으로 나타났으며순이익은 25%늘어난 2백13억엔에 달했다.
캐논사는 이같은 상반기 실적 호조에 따라 올해 전체매출을 2조3백억엔、 세전이익은 1천억엔、 순이익은 4백50억엔이 될것으로 예상했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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