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가 올해초 미 MCA의 매각여파로 지난 6월말 마감한 2.
4분기에1천2백77억엔에 달하는 세전적자를 기록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 지가 최근 보도했다.
마쓰시타는 MCA를 캐나다 시그램사에 매각하면서 1천6백42억엔에 달하는경영외적인 손실을 입었는데 이는 지난90년 인수당시보다 엔화가치가 50%이 상상승했기 때문이다.
마쓰시타의 이 기간 매출은 7%감소한 1조5천3백억엔을 기록했으며 환차손 을제외한 세전손실은 3% 감소한 3백65억엔으로 나타났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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