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용 데크메커니즘 전문 생산업체인 (주)삼정(대표 이헌일)이 CD롬 드라이 브 사업에 참여한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삼정은 기존 데크메커니즘에서 축적한 경험을 살려 CD롬 드라이브 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최근 일본 CD롬 드라이브용 칩 전문업체인 오크테크놀로지의 자회사인 EDE사로부터 CD롬 드라이브와 관련한 기술을 도입、 제품 개발을 거의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정은 경기 화성공장에 CD롬 드라이브 생산라인을 갖추고 월 10만개 정도의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생산、 빠르면 10월부터 제품을 출하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삼정의 한 관계자는 "CD롬 드라이브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사실이나 생산계 획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