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은 31일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수입가전제품 AS실태 조사보고내용을 발표하면서 동양매직이 수입판매하는 키친에이드냉장고의 수리용부품 보유기 간이 3년밖에 안된다고 밝히자 "사실과 다르다"며 발끈.
동양매직은 이어 이례적으로 소보원의 보도자료배포와 동시에 자사의 제품 별내용연수 및 부품보유기간이란 별도의 자료를 작성、 각 언론사에 배포하 고소보원 자료인용시 동양매직 수입냉장고의 부품보유기간을 6년으로 정정해 줄 것을 요청.
이와 관련、 업계관계자들은 "동양매직이 소보원의 자료발표에 대응、 예전에는 볼 수 없던 기민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수입냉장고의 부품 보유기간이 소보원 발표와 다르다고 해명하는 것을 봐서는 냉장고의 수입판매에 거는 기대가 다른 제품에 비해 상당히 큰 것을 반증해 주는 증거"라고 나름대로 분석. <김재순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