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부가 "일류화품목"지정과는 달리 새로 세계화에앞장서는 "기업"을 지정하는 "세계화업체"를 금명간 지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
관련업계는 "세계화업체를 지정한다면 한 아이템에 한업체만 지정할 수밖에없을 텐데 그렇다면 지정에서 제외된 업체는 내수용업체나 또는 이류업체 라는 것을 정부가 공인하는 꼴이 될 수 도 있을 것"이라며 "세계화업체"지정 에따른 부작용을 걱정.
또 한 관계자는 "안방에서 뿐 아니라 국제시장에서도 자존심경쟁을 펼치고있는 업체들에 대해 오히려 위화감과 자괴감을 심어줄 수 도 있을 것"이라며 한업체 살리기로 말미암은 다수업체의 피해는 곤란하다고 주장.
그러나 이에 대해 언제까지 정부가 모든 업체를 감싸 안아야 할 것이냐는시행강행론자들의 의견도 만만찮아 세계화업체지정제도의 시행여부에 관심이집중. <모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