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부가 "일류화품목"지정과는 달리 새로 세계화에앞장서는 "기업"을 지정하는 "세계화업체"를 금명간 지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
관련업계는 "세계화업체를 지정한다면 한 아이템에 한업체만 지정할 수밖에없을 텐데 그렇다면 지정에서 제외된 업체는 내수용업체나 또는 이류업체 라는 것을 정부가 공인하는 꼴이 될 수 도 있을 것"이라며 "세계화업체"지정 에따른 부작용을 걱정.
또 한 관계자는 "안방에서 뿐 아니라 국제시장에서도 자존심경쟁을 펼치고있는 업체들에 대해 오히려 위화감과 자괴감을 심어줄 수 도 있을 것"이라며 한업체 살리기로 말미암은 다수업체의 피해는 곤란하다고 주장.
그러나 이에 대해 언제까지 정부가 모든 업체를 감싸 안아야 할 것이냐는시행강행론자들의 의견도 만만찮아 세계화업체지정제도의 시행여부에 관심이집중. <모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