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 이종훈) 수요개발부는 31일부터 2일간 경주 코오롱 관광호텔에서 "전기이용 합리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설계사무소와 건설회사를 대상으로 하며 고효율 조명기기인 "고"마크 제품이 설계시점에서 채택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냉방기기와 빙축열 부문에 대한 설명회도 예정돼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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