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한국산 의료기기에 대해 슈퍼301조 지정을위해 일련의 조치를 취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사실상 압력을 넣자 국내 의료기기생산업체와수입업체간 상반된 반응을 보여 주목.
의료기기수입업체들은 "WTO(세계무역기구)시대를 맞아 개방화.세계화는 시대적 조류"라며 "그동안 까다로웠던 의료기기수입검사규정을 이번 기회에 바 꿔간소화해야 한다"며 미국의 태도에 대해 환영하는 분위기.
그러나 국내의료기기생산업체들은 "미국도 식품의약국(FDA)의 까다로운 규정으로 외국제품에 대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으면서 한국에 대해서 수입규정 을완화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미국의 이같은 압력이 의료기 기국산화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되지 않도록 정부의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 고 주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