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가정용 냉동고 사업에 본격 나선다.
삼성전자는 일반가정과 소규모 업소를 겨냥해 1백80l급 "크린 냉동고"(모 델SFR-A1800)를 출시、 다음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가정용 냉동고는 식품별로 구분보관이 가능한 5단서랍 형으로 주방가구나 실내공간에 따라 열리는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좌우가 변도어"와 식품보관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표시다이얼"을 채용、 사용이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성에제거나 내부청소를 위해 코드를 분리할 필요없이 외장형 스위치로 전원을 차단할 수 있고 경고등을 장착、 음식물변질을 예방할 수있다. 소비자가는 59만8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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