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수형 기기에도 인증마크제를 도입、 수요를 부추겨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있다. 19일 관련단체와 업계에 따르면 절수형 기기업체들은 상당한 연구비를 들여절수형 기기를 개발.생산하고 있으나 정부의 지원부족과 건설업체들의 무관심 등으로 제품의 보급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정부가 절수형 기기 인증마크제를 도입하여 관련산업 육성뿐 아니라 국민들의 에너지절약 의식도 고양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업체관계자들은 인정마크제 도입건의를 몇 차례 했는데도관계기관의 무성의로 아직까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