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 업체인 멀티네트코리아(대표 전봉일)는 오는 9월중순께부터 미국 ACC사로부터 라우터 4종류를 수입, 공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멀티네트코리아는 정부에 이 제품에 대한 형식승인을 요청해놓고있으며 형식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ACC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멀티네트코리아가 공급하게 될 라우터는 "아마존" "나일" "다뉴브" "태호"등 4종류로 네트워크 규모에 따라 골라 쓸수 있다.
이들 제품의 특징은 타회사의 라우터와 달리 데이터의 양을 4분의1로 압축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르다는 점이다.
한편 ACC사는 미국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뉴브리지사의 자회사로 라우터부문 에서 시스코 쓰리콤 베이네트워크와 함께 세계 4대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