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일체형 홈PC시장의 개척자인 LG전자가 의욕적인 판촉활동에도 불구하고 초반판매가 부진하자 의기소침.
LG전자가 지난 4월 일체형PC인 "심포니 홈"을 처음 발표할 때만 해도 소비자 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나 정작 시판에 들어간 후 판매실적은 엄청난 광고 에도 불구、 예상밖으로 크게 부진.
업계에서는 이같은 심포니 홈의 실패원인에 대해 "신제품발표보다 실제 시판 이 너무 늦어 김이 빠진 데다 모니터가 매우 작아 보이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라며 "이런 문제점만 보완하면 나름대로 시장은 있다"고 진단 해 주목.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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