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전산원(대표 김길웅)은 기존 경리 회계 판매 재고 구매 자재 고정자 산 인사급여 관리 등 각종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경영정보시스템 MIS 경영정보탑 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공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경영정보탑"은 각종 업무처리방법을 기업회계기준 재무제표 규칙 세법 상법 등에 근거해 표준안으로 작성、 프로그램에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 패키지는 또 근거리통신망(LAN)기반의 분산처리시스템환경에서 멀티유저 멀티태스킹 지원 기능을 구현、 프로그램 동시 사용자수를 50명 이상까지 늘릴 수 있다.
한국기업전산원 측은 이 제품이 30~3백명 규모의 제조 건설 도소매 서비스분야 중소기업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이일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