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전산원(대표 김길웅)은 기존 경리 회계 판매 재고 구매 자재 고정자 산 인사급여 관리 등 각종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경영정보시스템 MIS 경영정보탑 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공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경영정보탑"은 각종 업무처리방법을 기업회계기준 재무제표 규칙 세법 상법 등에 근거해 표준안으로 작성、 프로그램에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 패키지는 또 근거리통신망(LAN)기반의 분산처리시스템환경에서 멀티유저 멀티태스킹 지원 기능을 구현、 프로그램 동시 사용자수를 50명 이상까지 늘릴 수 있다.
한국기업전산원 측은 이 제품이 30~3백명 규모의 제조 건설 도소매 서비스분야 중소기업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이일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