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상표법을 시행하고 있는 일본이 최근 상표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17일 특허청에 따르면 일본특허청은 연내에 입법화한다는 방침아래 최근 심사처리기간 단축과 출원절차 간소화 등을 골자로 하는 상표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상표법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국제적인 상표심사 절차 간소화"와 "국제간 상 표법 조약에 대비하기 위해 다유1출원제의 도입"、 "존속기간 갱신시 실체심사 폐지" 및 "각종 서식 간소화와 국제적 표준서식 채택"등이다.
또한 일본은 현재 2년3개월이 소요되는 상표심사 처리기간을 1년 6개월 이내 로 단축하기 위해 "단체표장、 증명표장、 상표권 부여후 이의신청제도 도입 "등을 검토중에 있다. <김상용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