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시장이 올초 격렬했던 판촉전에도 불구하고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들 어서도 침체양상을 보이자 가전3사의 관계자들은 수요확대책마련에 부심.
상반기중 지난해보다 2만~3만여대가 줄어든 냉장고판매는 7월에는 작년 동월 보다 25%가 줄어들어 가전3사의 관계자들을 실망시켰는데 이에 대해 관계자 들은 지난해보다 무덥지않은 날씨를 탓하기도.
가전3사의 관계자들은 이달들어 냉장고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긴 하지 만 윤달로 인해 신혼특수가 위축될 조짐인데다 추가가격인하에 대한 소비자 들의 기대심리까지 잠재해 있어 이래저래 수요를 부추기기 어려운 상황이라 고 진단.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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