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기 지하철의 개통방식이 인공위성 발사때 사용되는 것과 같은 카운트 다운"방식으로 전환될 전망.
서울지하철건설본부는 "지하철운용시스템이 과거와 달리 습도.먼지 등에 예민한 많은 전자부품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세밀한 점검작업 에 안전운행의 성패가 달려 있다"면서 "개통예정일에 맞춰 공정을 무리하게진행시키보다 인공위성발사때처럼 단계별 점검과정을 거쳐 문제점이 없다고판단될 때 개통할 것"이라고 설명.
이는 조순시장취임이후 안전위주로 업무를 추진하라는 지시와 함께 지난번 4호선 과천선의 개통때 겪었던 시행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뜻인데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 <정창훈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