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최근 철도청 모의운전연습기와 부산교통공단 철도청 기관사 모의운전연습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모의운전연습기(Operating Simulator)는 전동차 및 기관차의 기관사에 대한 운전 신규교육、 숙련도 향상 및 고장대처 훈련용으로 활용되며、 각종 안전 사고 방지에 필수적인 교육장비다.
기아정보시스템은 운전용 시뮬레이터사업을 위해 이미 일본 미쓰비시정공과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기아정보시스템은 지난 86년부터 서울지하철 1.2.3.4호선의 유지.보수 업무、 해기연수원 선박운전연습기 설치 및 철도청 기관차 운전연습기 보수 업무 등을 수행하면서 꾸준히 이 분야의 기술을 축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