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전문업체인 유코전자(대표 김문화)가 오는 16일 영등포 유통 지하 1층에 "마이크 상설전시 할인매장"을 개설、지난 86년 중단한 내수판매를 공식 재개한다.
국내 마이크업체가 상설 전시점을 개설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코전자는 올해로 창사 10주년을 맞는 특수 마이크 전문 업체로、 그동안은수출에만 주력해 왔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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