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최근 5급이하 직원 7백30명의 초과근무수당 지급관리를 위한 전산화를 완료、 내달 1일부터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수작업으로 진행돼 온 초과근무 명령서와 당직자 확인대장 등의 확인이 생략되고 카드리더와 카드 등에 의한 초과근무 시간이 자동으로 체크、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게 됐다.
통산부는 이 시스템이 앞으로 시행될 보수 전산프로그램과 연동、 더욱 신속 한 행정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 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