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헬본전자(대표 조용필)가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동영상압축재생(MPEG) 보드 관련칩 영업에 적극 나섰다.
헬본전자는 비디오CD 등 멀티미디어 관련제품의 공급확대와 함께 수요가 늘고 있는 MPEG보드용 오디오 및 비디오 칩판매에 영업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헬본전자는 수입선인 윈본드사로부터 성능 향상은 물론 종래제품 보다 10% 정도 가격이 내린 새로운 비디오및 오디오 칩제품을 대거 수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월 5만개로 예상되는 MPEG 관련 칩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0% 를 확보할 계획이다.
헬본전자는 이의 일환으로 현대전자.펜텍.알프텍 등의 카드제조사에 향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버레이 관련기술 축적에 나서고 있다.
<정택규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