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콤등 일본 10개사가 공동출자해 무사시노 미타카 케이블TV를 설립、 내년7 월부터 원격교육.보안.의료관련 양방향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케이블TV를 이용해 일본내에서 종합적인 양방향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회사는 케이블TV회선을 이용해 전화 및 인터네트접 속도 계획하고 있다.
세콤을 비롯해 미쓰이물산 일본IBM 등 10개사가 출자하는 이 회사는 영화 및지역정보외에 통신회선을 이용한 원격보안、 원격진료서비스、 PC를 통한 원 격교육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이 케이블TV는 VOD 영상가요반주 TV게임 홈쇼핑서비스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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