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CD(컴팩트 디스크)수준의 고음질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디지털 피아노(모델명 GEP-S930)와 전자키보드(모델명 GS900)를 개발 、 이달중순부터 판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가 시판하는 두개기종의 전자악기는 지난 2년간 총30여억원의 연구비 를 투자해 자체 개발한 음원IC를 채용、 한국의 전통악기소리와 한국인의 취향에 맞는 전통리듬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디지털피아노인 "GEP-S930"은 국제표준미디어(GM)를 채용해 다른 전자악기 및 PC와 자유롭게 호환되며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FDD) 와 액정디스플레이(LCD)를 내장、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해 음악작업에 활용 할 수 있고 조작도 편리하다.
또한 전자키보드인 "GS900"은 2백56가지의 음색과 1백가지의 리듬 및 FDD LCD 마이크믹싱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90만원대인 고기능.저가형제품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