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MGI사의 필름리코더 "솔리테어"를 국내에 독점공급하고 있는 와사치코리 아가 필름리코더의 판촉 강화에 나섰다.
와사치코리아(대표 김경신)는 영화사、 디자인회사、 광고제작사를 주대상으 로 컴퓨터에서 편집된 화면을 촬영하는 기기인 필름리코더에 대한 적극적인 판촉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국내 영화에서도 컴퓨터에 의한 디지털편집영화가 보편화될 것으로 보고 영화제작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필름리코더는 컴퓨터와 연결、 편집된 화면을 필름에 담는 기기로 사진편집、영화의 디지털 편집에 쓰이며 오래된 영화의 복원에도 이용된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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