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악기 전문업체인 한국전자(대표 곽정소)는 최근 DTM(Desk Top Music)용 콤팩트 미디 마스터 키보드(모델명 KMK-10)을 개발했다고 31일 발표했다.
한국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콤팩트형 미디 마스터키보드는 모든 미디 메시지 의 출력이 가능하며 PC 스피커를 대용할 수 있는 2개의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 컴퓨터용 스피커를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전자는 이 제품을 "다이나키"라는 상표로 내수시장에 판매하는 한편、 수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인데 음악교육게임、 키보드 플레이어、 작.편곡 프로그램 등 3가지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초보자도 컴퓨터음악을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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