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는 최근 신문광고를 통해 실시하는 경품행사응모엽서가 하루에도수천통씩 답지해 불볕더위속에서 엽서정리를 하느라 즐거운 비명. 신도리코 홍보과의 한 관계자는 "원래 경품광고를 내면 많은 엽서가 몰리기는 하지만 이처럼 많이 올 것이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며 "보통 규격엽서를 사용하지만 추첨시 쉽게 손에 잡히도록 하기 위해 엽서테두리를 스테이플로 촘촘 히 박은 엽서、 천으로 장식한 엽서、 상품을 꼭 받아야 할 사연을 자세하게적은 엽서 등 종류도 다양하다"고 소개. 이 관계자는 또 "지금까지 회사에 보내온 엽서값만 따져도 경품으로 내건 상품의 구매총액을 넘었을 것"이라며 예상밖의 호응에 흐뭇한 표정. <함종열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